봉투와 빈 소식 카드가 놓인 따뜻한 정물

소식과 마음을 잇는 공간

소식을 담고,
마음을 이어가요.

받은 소식은 잊지 않도록 담아두고, 전할 소식은 알맞은 모습으로 만들어요.

받고, 만들고, 함께 마음을 전해요.

하나의 바른소식

소식을 만나는 순간부터 마음을 전할 때까지.

받은 소식을 담아두고, 전할 소식은 알맞게 만들어요. 가족·모임·회사와 함께 챙길 일도 한곳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서비스 소개 보기

바른소식으로 시작해요

기쁜 소식도, 어려운 소식도 알맞은 모습으로 전해요.

개업·이전 소식은 준비하고 있어요. 소식 받기 →

실제 발행 화면

받는 분에게도 정돈된 모습으로 닿아요.

작성한 내용은 카카오톡과 문자로 전할 수 있는 실제 소식 페이지가 됩니다.

바른부고

받는 분이 보는 부고 페이지

미리보기 →

바른청첩

하객이 보는 모바일 청첩장

미리보기 →

마음을 전하는 다음 단계

받은 소식 그대로 화환을 보낼 수 있어요.

문자·사진·URL을 가져오거나 직접 적으면 빈소와 예식장 정보를 읽어 주문에 필요한 내용을 자동으로 채워요.

프리미엄 실제 화환

부고·청첩 페이지에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받는 분 주소를 몰라도 괜찮아요. 소식 페이지에서 배송지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발인·예식 전에 도착하도록 챙깁니다.

사진은 실제 배송되는 화환과 다를 수 있어요

받은 소식으로 마음 전하기